마크

1948.12.15 군기사령부에서 쌍권총 모형으로 처음 제작되어 사용
1971.05.01 교정과 사법권 행사를 상징하는 육모 방망이로 개정

육모방망이→  교도, 징계 상징

혁           대→  명령에 의한 사법권행사를 상징

의           미→  명령에 의한 사법권행사를 상징

병과 마크

휘장

1974.08.02 병과 표지에 횃불을 넣어 휘장으로 제작
1975.10.01 근무헌병이 패용
1981.10.20 병과표지와 독수리 모형을 상징화한 이미지로 개정

방패→  충성, 국토 방위

독수리→  용맹성, 정의 구현

병과 휘장→  교도와 징계

병과 휘장을 둘러싼 원→  굳건한 단결

무궁화와 무궁화 잎→  우리민족의 유구한 역사와 무궁한 발전을 표현

→  사정, 부조리 척결, 질서유지

→  육군을 상징

3개의 볼트→  헌병훈 (명예, 솔선, 봉사)

방패 →  충성, 국토 방위

독수리 →  용맹성, 정의 구현

병과 휘장 →  교도와 징계

병과 휘장을 둘러싼 원 →  굳건한 단결

무궁화와 무궁화 잎 →  우리민족의 유구한
역사와 무궁한 발전을 표현

→  사정, 부조리 척결, 질서유지

→  육군을 상징

3개의 볼트 →  헌병훈 (명예, 솔선, 봉사)

병과 휘장

뺏지

타원→  일체감

바탕→  용솟음

영문→  글로벌

병과 뺏지

헌병가·헌우가

헌병가

백두산 높은 뫼는 우리의 기개 퍼져도 한줄기 겨레의 피요
한강수 맑은 물은 우리의 정신 뭉치면 한마음 나라 힘이다

사람은 한번 나서 한번 죽나니 사나이 끓는 피가 용솟음 친다
불타는 이 마음을 조국을 위해 바치자 이 목숨은 겨레 것이다

피 비린 싸움터에 몸을 달려도 마음은 언제나 어진 세상에
참다운 군대를 누가 만드뇨 갈고 닦은 우리의 헌병

참 되거라 굳세거라 갈 길은 하나
이 나라를 지켜나 갈 육군 헌병이다.

헌우가

헌병돌이

이 목숨 다하도록 충성하자고
굳게 뭉쳐 앞장서 온 겨레의 등불
지나온 역사 앞에 이은 정의감
휘 날리는 녹색 깃발 헌우만이 알리라

하나로 이어지는 굳은 마음을
겨레 위해 받쳤다네 조국을 위해
때로는 마음 같이 나누던
전통 어린 녹색 깃발 헌우만이 알리라

사나이의 목숨 걸고 싸워왔노라
그 이름도 자랑스런 우리는 헌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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